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월 10만 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100만 원)을 받고, 여기에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산후조리비·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11건이 더해집니다.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통영시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중앙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통영시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통영시가 따로 주는 지원사업에는 무엇이 있나요?
사립유치원 교육과정 지원, 통영시 산모건강관리비 지원사업, 임산부를 위한 마더박스 (출산축하용품) 지원, 통영시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사업, 통영형 청소년(한)부모 자녀양육비 지원 사업 등입니다. 상세 대상·금액은 각 사업 안내(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임신 중에도 통영시에서 받는 지원이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국민행복카드), 보건소 엽산·철분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 임산부 교통비·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산후조리비는 경상남도·시군구마다 다릅니다.
출처 · 인용
이 페이지는 라플(LIFE&PLANNER, 베이비뉴스)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준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