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월 10만 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100만 원)을 받고, 여기에 경상남도와 남해군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산후조리비·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12건이 더해집니다.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남해군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중앙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남해군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남해군가 따로 주는 지원사업에는 무엇이 있나요?
가정위탁 양육 지원, 시간연장보육시설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 둘째아 이상 영유아 양육비 지원,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 난임부부 교통비지원 사업 등입니다. 상세 대상·금액은 각 사업 안내(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임신 중에도 남해군에서 받는 지원이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국민행복카드), 보건소 엽산·철분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 임산부 교통비·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산후조리비는 경상남도·시군구마다 다릅니다.
출처 · 인용
이 페이지는 라플(LIFE&PLANNER, 베이비뉴스)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준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