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손 꼽아 기다리는 새 생명은
가족들이 손 꼽아 기다리는 새 생명은
바로 정자와 난자가 나팔관에서 만나
수정이 되는 순간 시작됩니다.
수정란의 크기는 직경 0.2mm정도로
수정된 지 12~15시간이 지나면
세포 분열을 시작하는데요
임신 1주차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임신 1주차는 수정란이 나팔관을 따라 이동하며
세포분열을 반복하는 시기로
사실 임신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임신을 준비하고 있었다면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안전한 출산을 위해
식습관은 물론 체중관리 등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정란은 어떤 변화를 겪을까?
수정란은 1주일에서 10일 정도 지나면
자궁 내막에 착상하여 서서히 성장합니다.
자궁에 착상한 지 5일 경이 지나면
3개의 세포 그룹으로 나뉘고,
뇌의 척수가 되는 신경관과 혈관계,
순환기계가 생겨 심장혈관에
혈액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산부인과는 언제 가야할까?
확실한 진단을 받고 싶다면 착상 후
1~2주정도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임신여부를 알고 싶다면
임신테스트기를 사서 자가측정을 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병원은 한번 선택했으면 초산에서 출산까지
한 산부인과에서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같은 의사에게 계속해서 진찰을 받으면
의사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져 안심하고
임신, 출산에 임할 수 있고
의사 측에서도 일관되게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안전한 분만의 방침을 세우는데 유리합니다.

임신 2주차 건강관리 방법
임신 2주차에는 유기농 식품과 같은
오염이 최소화 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 농작물에는 화학비료, 농약 등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임신 중 피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는 사전 공부를 통해
필수영양소 등을 메모해 관리하며 먹습니다.
임신 중 과체중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에 걸리면 약을 부득이하게
복용하게 되고 이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출 후 손과 얼굴을 꼼꼼하게 씻고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4주차 건강관리 방법
임신 4주차에는 비타민 B군의 섭취를
충분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태아의 내장 기관이 완성되며
태아는 본격적인 성장 발달 단계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태아의 발육을 돕는
영양소를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타민 B1, B2를 꼼꼼하게 챙깁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필수!
1일 10분 정도는 산전 체조를
꾸준히 해 줘야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임신부들이 샤워를 할 경우
38도 이상의 욕탕에 노출되는 것은
유산, 신경관 결손 등의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부터는 샤워를 할 때
물의 온도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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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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