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 2026
2026년 울산 남구에서 받는 임신·출산 지원
— 중앙정부 공통 진료비 바우처·첫만남이용권에 더해 울산광역시·남구가 따로 운영하는 지원사업 5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복지로·울산광역시.
최종 확인: 2026년 9월 5일 | 근거: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베이비뉴스
| 제도 | 금액 | 대상·시기 |
|---|---|---|
|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만 원 · 둘째부터 300만 원 | 출생 후 바우처, 2년 안에 사용 |
|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 원 · 1세 월 50만 원 | 0~23개월, 매달 현금 |
| 아동수당 | 월 10만 원 | 만 9세 미만, 매달 |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 100만 원 (다태아 태아당 100만 원) | 임신 확인 후 국민행복카드 |
| 육아휴직 급여 | 1~3개월 통상임금 100% (상한 250만 원) | 부모 각각 최대 18개월 |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출생 순위·신청 기한 조건이 있습니다. 금액과 신청 방법은 각 사업 안내와 주소지 주민센터 기준입니다.
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월 10만 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100만 원)을 받고, 여기에 울산광역시와 남구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산후조리비·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5건이 더해집니다.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중앙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울산 남구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울산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임산부 및 영아동반자 교통비 지원-맘편한교통비, 출산양육장려금품 지원사업입니다. 상세 대상·금액은 각 사업 안내(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국민행복카드), 보건소 엽산·철분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 임산부 교통비·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산후조리비는 울산광역시·시군구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라플(LIFE&PLANNER, 베이비뉴스)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준일 2026-09-05.
인용 형식 · 라플, 「2026 울산 남구 임신·출산 지원금」, https://lapl.co.kr/money/ulsan/nam/pregnancy (2026-09-0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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