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월 10만 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100만 원)을 받고, 여기에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산후조리비·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13건이 더해집니다.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경산시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중앙정부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경산시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경산시가 따로 주는 지원사업에는 무엇이 있나요?
임신부 태아기형아 검사비 지원, 예비부모 엽산제 지원, 경산시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저소득 한부모가정 긴급구호비, 둘째아 이상 임산부 초음파 검사비 지원, 경산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등입니다. 상세 대상·금액은 각 사업 안내(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임신 중에도 경산시에서 받는 지원이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국민행복카드), 보건소 엽산·철분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 임산부 교통비·친환경농산물 꾸러미·산후조리비는 경상북도·시군구마다 다릅니다.
출처 · 인용
이 페이지는 라플(LIFE&PLANNER, 베이비뉴스)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준일 2026-09-05.